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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4-02-09 16:21
Updated : 2014-03-27 10:56

Rodman drunk, vomited, defecated all over Koryo Hotel in NK



Dennis Rodman checking himself into an alcohol rehabilitation center upon returning from a trip to North Korea was the first news all over the U.S. media, but at that time, he confirmed only to the fact that he is an addict and has never recovered from the habit.

But according to a report cited by Free North Korea Radio, he was practically forced out of the hermit kingdom for his full-blown drunk and disorderly behavior.

"Rodman was drunk the whole week of his stay. And the night before he left for the U.S., he was drunk unconscious, and vomited everywhere he turned. He even urinated and emptied the bowels in the hallway," said the source.

Workers and managers of the Koryo Hotel who witnessed the scene and had to clean the mess were reportedly at a loss for words at such barbaric and uncivilized behavior.

North Korean authorities were told of the incident and tried to contain the story from spreading like a wild fire.

The obvious reason being shame: that taints the reputation of their Supreme Leader Kim Jong-un's ability and discretion to screen people.

"The stench was just horrible and people are criticizing not only Rodman, but also Kim Jong-un saying that ‘No one in a right mind would be a friend with Rodman. An animal that he is,'" the source said.

Rodman was reportedly asked out of the country with a warning "Never will you be welcome here without the completion of your alcohol abuse treatment program," the source said.




관련 한글 기사

로드먼 고려호텔 온갖 곳에 대소변, 구토

 

김정은의 생일을 맞아 연초에 평양을 방문했던 데니스 로드먼(Dennis Rodman)이 귀국 직후 곧바로 알코올 중독 재활센터에 들어 간 이유가 밝혀졌다고 자유북한방송이 지난 금요일 보도했다. 

자유북한방송 평양 소식통은 김정은 생일날의 친선(농구)경기를 위해 평양을 방문했던 로드먼이 숙소로 사용했던 고려호텔에서 알콜 중독으로 인한 추태를 거듭했고 이를 보다못한 북한당국이 추방하다시피 그를 평양에서 내 보냈다고 전해왔다.  

소식통에 따르면 '평양 방문 전 기간 술에 쩔어있던 로드먼은, 특히 평양을 떠나기 전 날 새벽 인사불성, 만취상태가 되어 객실에 구토물을 쏟아냈고 계단 곳곳에서 대소변을 보는 등 야만행위를 저질렀다'다는 것이다. 

'김정은의 친구'로 각인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모았고 당국자들의 호의까지 받아온 로드먼이 새벽 이른시간에 벌인 '토사물 및 대소변 배설사건'은 그래서 더욱 주변사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그러면서, '이를 목격했던 호텔 종업원들이 로드먼의 배설물 등으로 방안은 물론 주변 계단이 난장판이 되었고 악취로 인해 숨쉬기 조차 힘들었다'고 말하고 있으며 '아침 조회도 하지 못하고 청소 등 뒤처리를 했다'는 등의 이야기가 평양시민들속에 퍼져나가고 있음을 전했다. 결국 북한당국이 호텔 종업원들의 입단속에까지 나섰다는 것, 김정은의 절친이었더라는 로드먼의 추태가 알려지는 경우 김정은의 권위가 훼손된다는 것이 소문의 확산을 막아나선 당국자들의 입장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하지만 로드먼의 이런 행각은 평양시 주민들속에 급속하게 퍼져나가고 있으며 '똥, 오줌도 못가리를 로드먼을 친구라고 하는 김정은도 제정신이 아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통신원은 전해왔다.
결국 로드먼은 북한당국으로부터 ‘알코올 중독을 완치하지 않으면 다시는 평양에 올 수없다’는 경고를 받고 귀국하게 됐다.  

로드먼 또한 평양에서 당한 망신이 워낙 심각해 귀국 직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알코올 치료센터로 직행한 것으로 보인다. 
대북 소식통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일부 간부들이 “김정은이 왜 이런 놈을 초청하는지 모르겠다” 면서 김정은의 로드먼 초청을 비난하는 여론이 높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로드먼은 1월 8일 평양 체육관에서 NBA농구선수들과 함께 김정은의 생일 축하 노래까지 불러주며 환대를 받았다. 하지만 당시 일행들과 함께 귀국하지 않아 김정은과 함께 마식령 스키장에 간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다. 

로드먼의 에이전트인 대런 프린스는 로드먼 귀국 후 기자들에게 “로드먼의 방북은 역사적으로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사람이 우려하는 악몽으로 변했다”고 말한바 있으며 아마도 그가 말한 '악몽'은 '로드먼의 만취 추태'에 기인한 것 아닌가하는 추측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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